앗! 제목이 동백꽃아가씨

기사입력 2018.10.04 12:51 조회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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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희-1.jpg

 

앗!  제목이

동백꽃 아가씨.jpg


 

오랜동안  수차레 이상 공연한 오페라 당시는 춘희(椿姬)로 제목을 달아서

공연 했지요.

 

"알렉 상드르 뒤마의 원작 (동백꽃 여인)

 

이제 올바르게 동백아가씨로 공연하네요.

"la dame  aux  camelias"  카멜리아가 동백이지요.

椿(참죽나무.춘) 姬(아가씨.희)  참죽나무 아가씨.
어때요? 이상하지요.

일본은 椿을 동백꽃으로
우리는 椿을 참죽나무로
사용하는 한자 입니다
      
우리가 남의 어른을 부를때 춘부장(椿府丈)이라 하지요.
또한 안방마님은 훤당(萱堂), 원추리 훤을 사용 하기도 합니다.

"la traviata"는 길을 잘못 든 여자.

또는 길을 잃은 여자.
라고 하구요.

 

춘희-2.jpg

 

서울 鞍山에  위치한  태고종 봉원사 삼천불전 앞에
있는 서울에서 가장 큰 참죽나무.

 

 

 

 

필자소개 이성남.jpg

[코리아인사이트 기자 polyas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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