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그 분! 윤경렬

기사입력 2018.10.13 11:52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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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 1. 14 함북 주을~ 1999. 11. 30 경북 경주.
향토사학자, 풍속인형 제작자.

 1997년 늦은 여름,

경주 남산이 바라다 보이는 작은 마을- 아찔한 다리(?)를 건너

선생을 처음 뵈었다.

 

집안에 들어서니

안 이곳 저곳 크고 작은 토우와 인형들이 눈에 띠었었다.

조근조근 지나온 이야기를 하시던 고청(古靑) 윤경렬 선생님.

말씀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 열심히 들으며,

이야기 속 이야기를 따라 사진을 찍다가

나도 몰래 이야기에 빨려 들어 가곤 했었다.

나는 그때 경주 남산을 지키는

희고 큰 학을 본 듯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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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인사이트 기자 polyas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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