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요리집 ‘天香園’

기사입력 2019.06.07 12:08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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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향원 2.jpg

 


 

천향원_제목.jpg

 

종로 쪽에서 인사동 초입 왼쪽에 있었던 음식점 천향원(天香園)

일제강점기 매일신보에 인 3할 해준다는 문구 중 마지막 인사가 복걸복걸(伏乞伏乞) 이다.

"엎드려 빌다"라는 뜻일게다.

 

당시 경성의 최고 기녀인 김옥교가 운영하던 음식점이다.
당시 김옥교는 외제차를 타고 다닐
 정도로 막대한 富를 축적했다 한다.

천향원 별장위치는 고양군 숭인면 정릉리다. 지금의 정릉 계곡 청수장 위치다.

 


천향원 별장.jpg


일제 강점기 때 정릉미아리수유리 일부지역은 지금의 경기도 고양군이다.

그 시절 고양군청 국립의료원 밀레오 사이에 자리 하고 있었다.

 

 

 


필자소개 이성남.jpg


[코리아인사이트 기자 polyas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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