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성공회 인천내동교회 ‘랜디스’

기사입력 2019.06.17 09:22 조회수 184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대한성공회 인천내동교회

랜디스.jpg

 

 

내동교회1.jpg

 

본래 이곳은 영국병원(성누가 병원) 이었으나 근처에 있던 

성공회 교회가 불타버려 이곳에
다시 지어진 것이다.
 
랜디스 박사는 최초 처음, 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선구자적인 인물이다.
1894년 4천464명의 신규 외래 환자와 방문 치료를 하기에 이르렀다.
인천에서 최초 영어학교. 시민들과 외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었으며 

고아를 데려와 최초의 고아원을 창시했다.


내동교회3.jpg

 

성누가병원 입주일에 그는 성누가병원 이름은 한국인에게 별 의미가 없다며 

뛰어난 한자 실력으로 낙선시의원(樂善施.

선행을 함으로써 기쁨을 준다는 이름)으로 간판을 달았다.
시람들은 그를 ‘大人’ 으로 높여 불렀으며 랜디스는 헌신적으로 환자를 돌보다 

결국은 장티프스에 걸려 32세로 요절했다.

 

내동교회44.jpg

 


내동교회55.jpg

 

 

 

 


필자소개 이성남.jpg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코리아인사이트 & koreainsight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