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역사만 지켜본 경복궁 '신무문'

기사입력 2019.11.15 14:11 조회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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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무문.jpg

 

신무문은 역사적 사건만 지켜봤던 역사현장
이요 증인 이기도 하다.

500년 전 1519년(중종14년)남곤.홍경주.심정.
등이 수문장에게 문을 열라고 호통을 친 끝애
불법으로 문을 열고 들어와 조광조를 참소
하게 된 문이다.

1961년 5.16 군사 쿠테타로 군사정권이 들어
서면서 이 후 30경비단이 문의 기능이 폐쇄
되었으며 40년 전 에는 1979년 전두환.노태우
등 신군뷰 일당에 자행된 12.12사태도 이곳
30경비단 에서 자행 되었다.

이 신무문은 불의의 역사적 현장만 지켜본 것이다.

신무문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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