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극장 옥상 개방

기사입력 2020.02.12 15:19 조회수 161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세실극장2.jpg

 

세실극장 (성공회회관

금년 8월이 되면 이 곳 옥상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이 건물은 위에서 볼 때 배 모양을 띠고있다

팔각형 건물이 배의 조타실이라면 한국 건축 1세대인 김중업선생이 설계한 작품이다.  

세실빌딩이 있는 부분은 배의 앞 부분과도 같다.

 

세실극장.jpg

 

1976년 개관한 문화의 중심지 한국 연극의 1번지이기도 했다. 당시 소극장으로는 가장 큰 규모인 320석의 객석을 갖추었으며 1977∼1980년 연극인회관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1∼5회 대한민국연극제 개최장소였다

 

70~80년대 서울에 몇 개 안되는 스테이크 집, 세실레스트랑 지금은 달개비라는 한정식 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흔히 교회를 완성된 하나님나라를 부단히 항해하는 배에 비유한다.

 

세실이란 이름

성공회 4대 주교인 세실주교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건물이다.

 

세실극장3.jpg

 

 

이성남프로필.jpg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코리아인사이트 & koreainsight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