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처참한 산불 현장을 가다

기사입력 2022.03.21 08:31 조회수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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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경북 영양에서 고개를 넘어가면 있는 울진.
그곳에 화마가 모든 걸 쓸어갔다.

 

울진 북면 나곡의 도화동산에서 바라본 처참한 현장을 보았다.

 

2000년에 발생한 '동해안 산불'에 이어 2022년에 또 화마가 경북 울진에서 시작해 강원 삼척까지 휩쓸었다.
사상 최악의 산불은 무려 213시간이라는 최장의 시간동안 번진 '울진·삼척 산불'은 무려 산림 23,794㏊를 태우고서야 진화되었다.산불.jpg

나곡의 도화동산에서 바라본 현장산불1.jpg

 

산불2.jpg

 

산불3.jpg

응봉산엔 흰눈이 아래의 까맣게 탄 모습과 대조가 된다산불4.jpg

덕구리의 전소현장

산불5.jpg

20년전 사상최대의 산불을 기억하기 위해 만든 도화동산의 비

달새 프로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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