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외씨버선길 가을 단풍 풍경

기사입력 2020.10.26 08:23 조회수 144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영양 외씨버선길에도 단풍이 내렸다.

단풍이란 식물들이 봄부터 여름내내 제 몸을 키워내고 난 노력의 결과 일게다.

봉화 소천면에서 영양 대티골로 이어지는 외씨버선길의 가을 담아 보았다.
우리집에서 차로 십분도 걸리지 않는 길이라 자주 다니는 곳이다.
외씬버선길.jpg
수비면 신암리 세신길.
낙엽송이라 불리는 일본잎갈나무가 가득히 심겨져 있다.

 

외씬버선길1.jpg

 

외씬버선길2.jpg

 

외씬버선길3.jpg

물매화 한 송이가 시들어 간다.

 

외씬버선길4.jpg

윗대가 잘리면 늦게도 꽃을 피운다 마타리꽃.

기다림의 가르침.

 

외씬버선길5.jpg

마치 영화 속으로 들어가 있는 듯한 착각을...

 

외씬버선길6.jpg

아낌없이 주는 나무. 마지막까지도 욕심많은 인간의 삶에 기둥이 되어준다.

 

외씬버선길7.jpg

윗대티골인 칠밭목에서 본 영양의 진산 일월산(1.219m)

 

외씬버선길8.jpg

소사나무 단풍이 고운 자태를 뽐낸다.

 

외씬버선길9.jpg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는데...

 

외씬버선길10.jpg

 

달새 프로필.jpg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코리아인사이트 & koreainsight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